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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제목 부민병원, 한국스트라이커 인공관절수술 로봇팔 ‘마코’ 도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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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민병원, 한국스트라이커 인공관절수술 로봇팔 ‘마코’ 도입

기사입력 2020.07.30 09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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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이팜뉴스] 인당의료재단 부민병원(이사장 정흥태)은 지난 28일 서울부민병원에서 글로벌 메디컬기업 한국스트라이커와 인공관절수술 로봇팔 마코 스마트로보틱스(Mako SmartRobotics, 이하 마코) 도입 및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.

이번 협약식에는 인당의료재단 부민병원 정흥태 이사장, 서울부민병원 정훈재 병원장, 한국스트라이커 심현우 대표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민병원 소개 및 인공관절 마코 로봇수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. 업무협약에서는 부민병원의 관절 치료 노하우 및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과 최첨단 마코 로봇수술이 만나 미래형 의료시스템을 구축해 가자는데 양사가 뜻을 함께 했다.

이번 협약을 통해 부민병원은 마코를 서울부민병원, 부산부민병원, 해운대부민병원 총 3개의 부민병원에 순차적으로 도입하고, 로봇수술을 시작할 예정이다. 이번 마코 도입으로 인공관절센터의 첨단 로봇 수술 시스템 확립을 나갈 것을 기대하고 있다.

부민병원 정흥태 이사장은 “부민병원이 전 세계적으로 안정성을 인정받은 최첨단 마코 로봇수술을 도입하게 돼 부민병원의 숙련된 의료진이 첨단 로봇의 정확성과 만나 시너지를 극대화시켜 환자들에게 보다 만족도 높은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”며 “지속적으로 환자들이 더 안전하고 수준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, 최첨단 기술을 접목해 미래형 의료를 선도하는 아시아 최고의 관절·척추병원그룹으로 도약하겠다”고 말했다.

한국스트라이커 심현우 대표는 “국내 로봇인공관절수술 분야를 선도하는 마코가 부민병원의 35여년 관절·척추 치료 노하우를 갖춘 우수한 의료진을 만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”며 “이번 협약으로 부민병원의 인프라를 통해 첨단 마코 로봇수술이 서울 및 부산 등 국내 거점 지역으로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

한편 마코는 슬관절 및 고관절치환술로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인공관절수술 로봇이다. 마코 로봇수술은 기존의 인공관절수술 대비 수술 오차범위를 극소화해 절삭의 정밀도 5배, 인공관절 삽입 정확도는 3배 이상 높였음을 입증했다. 아울러 수술 후 보행 가능 기간 및 물리치료 횟수를 감소시켜 빠른 일상 복귀가 가능해 환자 만족도가 높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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